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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조찬훈, 송경윤 3승 몰아치며 숨겨온 발톱 드러내다!!
  작성자 : 조지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5.22 (18:27:10)   조회 : 969   
송경윤, 조찬훈 선수
-조찬훈, 송경윤 선수 나란히 3승 기록하며 다승부문 경쟁에 본격 가담

조찬훈 선수와 송경윤 선수가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나란히 3승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열린 코리안더비(GⅠ)에 참가하기 위해 부경의 선수들이 대거 과천으로 향했다. 다승 상위권에 랭크되었던 능력기수들이 대부분 떠나버린 부경에서 과연 누가 그동안 숨겨왔던 발톱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아졌다.
시작을 끊은 건 조찬훈 선수였다. 17일 3경주에서 26팀 ‘리얼곤’(유수태 마주)에 기승한 조 선수는 막판 강한 말몰이로 추입력을 끌어내며 2위마와 6마신 차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에 탄력을 받아 바로 다음 경주인 4경주에서는 13팀 ‘북악산’(이원재 마주) 역시 6마신 차로 여유롭게 낙승시키더니, 9경주에서는 비인기마인 1팀 ‘강공작전’(강훈표 마주)을 몰아붙여 우승시키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로써 조찬훈 선수는 하루에만 3승을 기록했다.
한편 송경윤 선수는 17,19일 양일에 걸쳐 3승을 몰아침은 물론 2위 역시 4회나 기록했다. 특히 19일 5경주에 기승한 ‘할리’는 1300M를 1:19.0에 주파하며 거리별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 3승으로 송경윤 선수는 다승 5위인 최시대 선수와 승수 차를 단 1승으로 바짝 줄였다. 또한 자신의 시즌 최다승인 25승과 타이기록을 이뤄낸 상태다. 송경윤 선수에게 앞으로의 경주는 새로운 기록 경신을 향한 한 걸음 한 걸음이 될 것이다.
조찬훈 선수 역시 다승 공동 7위에 올라섰다. 전성기에 비해 다소 더딘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발휘된 페이스를 유지하기만 한다면 시즌 후반에는 충분히 다승왕 경쟁의 한 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조지영 기자 llspongell@krj.co.kr
 
작 성 자 : 조지영 [llspongell@krj.co.kr]
출 판 일 : 2013-05-24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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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5.22 (18: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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