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조 수장인 24조 서홍수 조교사도 올해 최고 활약 펼쳐 관심 지난주 11월 4일 10경주에 펼쳐진 제3회 스포츠월드배 경주에서 24조 기대주 ‘시드니주얼리’(김성두 마주)가 우승을 차지했다. 총 14두가 출전한 이번경주는 1군에선 경쟁력을 갖춘 경주마들이 출전해 관심을 모았으나 결국 신예 ‘시드니주얼리’가 우승을 차지해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고했다. 올해 2월 데뷔전을 치른 ‘시드니주얼리’는 현재 총 9전 6승 2위 1회를 기록 중이다. 출전한 모든 경주에서 5위 이내의 성적을 기록할 만큼 안정된 경주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지난주 1군 승군전에서 우승을 기록해 현재의 평가는 단순한 기대주가 아닌 능력마로서의 충분한 가능성을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시드니주얼리’의 선전에 이어 소속조인 24조 서홍수 조교사도 주목을 받고 있다. 서홍수 조교사는 지난 2008년 데뷔 후 시즌 10승이 최다 승이였으나 올해는 벌써 21승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 최다승은 물론 최다 상금을 획득해 잊지 못할 해를 보내고 있는 셈이다. 소속조에서는 ‘시드니주얼리’를 비롯해 ‘나노시티’, ‘스페셜윈’ 등이 1군에서 활약해 수장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시드니주얼리’의 우승으로 아쉬움을 남겼으나 ‘제왕탄생’도 준우승으로 활약했다. 최근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제왕탄생’은 현재 6세의 나이에도 건재한 모습을 보여줘 기대치를 높였고, ‘셀러브렛투나잇’은 3위에 만족했다. 최근 서울의 외산마 판도는 ‘터프윈’, ‘주몽’, ‘싱싱캣’ 등 3파전으로 압축된다. 여기에 3세의 신예 ‘시드니주얼리’가 가세했다. 당당한 체형에 스피드와 힘을 고루 갖춘 신예다. 앞으로 외산마간 서열 경쟁이 궁금해진다. ★제3회 스포츠월드배 경주 성적
심호근 기자 keunee1201@krj.co.kr | ||||||||||||||||||||||||||||||||||||||||||||||||
| 작 성 자 : 심호근 [keunee1201@krj.co.kr] | ||||||||||||||||||||||||||||||||||||||||||||||||
| 출 판 일 : 2012-11-10 ⓒ 2004 KRJ | ||||||||||||||||||||||||||||||||||||||||||||||||
|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