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산업의 관광자원화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과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은 지난 9일(금) 서울경마공원에서 ‘말산업을 활용한 매력있는 관광한국 건설을 위한 MOU 체결식’을 열고 말산업과 관광산업의 협력을 통해 국가 경쟁력 향상 및 국가 브랜드 가치 제고에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MOU체결로 한국마사회와 한국관광공사는 레저산업으로서 말산업 관광 컨텐츠 발굴을 본격화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양측은 승마 체험과 목장 스테이, 마유 화장품 등의 향장품, 서울경마공원 인프라를 활용한 MICE 산업 등 관광자원으로서 말산업 다각화를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전국에 위치한 경마공원을 세계 최고 수준의 말 테마파크로 탈바꿈 시키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특구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 ||||||||
| 작 성 자 : 권순옥 [margo@krj.co.kr] | ||||||||
| 출 판 일 : 2012-11-11 ⓒ 2004 KRJ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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