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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스타예감? ‘노바디캐치미’ 2연속 10마신 차 대승
  작성자 : 심호근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1.09 (18:32:32)   조회 : 2849   
↑ 노바디캐치미
-지난 12월에 이어 1월 첫 경주에서 또 10마신 차의 여유 승 기록해

지난주 최고의 활약을 펼친 19조 김영관 조교사에 이어 소속 조에선 연이어 기대주들이 탄생해 마방의 힘을 더해주고 있다. 주목을 받고 있는 기대주는 2연승의 주인공 ‘노바디캐치미’(조태만 마주). 지난 1월 4일 2경주에 출전한 ‘노바디캐치미’는 경주 초반 쉽게 선두권에 나선 후 단 한차례 도 역전을 허용치 않고 10마신 차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지난 12월 14일 경주에서 10마신 차 우승을 차지한 후 2연속 거둔 성적이라 보유한 잠재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셈이 됐다.
부경은 ‘노바디캐치미’를 필두로 지난해 도입된 신예 기대주들이 올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3세마 중에서는 ‘영광의재현’이 현재 2군에 진입해 활약을 펼치고 있고, 3군에서는 ‘그레이트베이’, ‘밧세바파크’, ‘홀리캡틴’, ‘스타볼트’ 등이 ‘노바디캐치미’와 함께 최강 기대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부경은 지난해 ‘감동의바다’가 그랑프리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이는 부경이 그동안 약세를 보인 서울과의 외산마 대결에서 첫 힘의 우위를 점한 셈이다. 올해 부경이 또 한 번 서울의 아성을 넘기 위해선 신예마들의 선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과연 ‘노바디캐치미’를 비롯한 3세 기대주들이 뚜렷한 성장을 통해 부경의 힘을 더해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심호근 기자 keunee1201@krj.co.kr
작 성 자 : 심호근 [keunee1201@krj.co.kr]
출 판 일 : 2013-01-11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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