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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월말경마 흥미↑ 월초경마 기대감↓
  작성자 : 심호근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5.09 (19:15:30)   조회 : 982   
서울경마공원 경주장면
-월초경마 하위군 경주의 높은 비중에 출전두수 적어 흥미 반감
-경마 대회 일정 조정 등의 필요성도 제기

“월말경마는 고배당이 터진다.”, “월말경마는 출전두수가 많아 왠지 기대가 된다.” 등은 경마를 즐기는 팬들은 한번쯤 들어봄직한 말일 것이다.
이는 경마의 속설이 아닌 실제 상황으로 볼 수 있다. 월말경마, 휴장전 경마의 결과를 보면 일반적으로 고배당의 빈도수가 높다.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닌 경주의 편성에 답이 있다. 일반적으로 월말 경마와 휴장전 경마의 경우에는 경주별 출전두수가 많다. 출전두수가 많다보니 경주의 혼전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고, 그만큼 이변의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경주는 한층 더 박진감 넘치게 펼쳐지기 마련이다. 월말 경주와 휴장전 경마에 출전두수가 많은 이유는 각 팀별로 한 달을 마무리하는 시점과 휴장으로 인한 일주일간의 휴식에 따른 영향으로 마방에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경주마의 출전 빈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올해 펼쳐진 5개월간의 경주 편성을 살펴보면 월초 경마에는 국, 외산마 1, 2군 경주가 총 16개 경주가 펼쳐진 반면 월말에는 19개의 경주가 펼쳐졌다. 상위군 경주는 하위군 경주에 비해 재밌고 흥미롭다. 이런 측면에서 월말 경주에 편중된 경주 계획 또한 경마팬들이 월초 경마에 대해 흥미를 잃을 수 있는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올해 서울에선 총 27번의 경마대회가 펼쳐진다. 이중 월초에 펼쳐질 경마대회는 5개 경주에 불과하다. 한 달 평균 2~3번의 경마대회가 준비되어 있다면 주요 경마대회의 일정을 월초로 계획을 세우는 것도 월초 경마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심호근 기자 keunee1201@krj.co.kr
작 성 자 : 심호근 [keunee1201@krj.co.kr]
출 판 일 : 2013-05-11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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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5.09 (19: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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