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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3년 외산마 판도는 서울≤부경?
  작성자 : 심호근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5.22 (18:26:46)   조회 : 908   
와일드명운
-4세 ‘와일드명운’ 58kg 부담중량 극복하고 외산마 강자로 부상
-기존 ‘벌마의꿈’과 함께 부경 외산마의 힘을 더할 기대주로 꼽혀

‘서외부국’? 지난 2005년 부경경마공원이 개장 된 이후 서울은 외산마가 강세를 보여 왔고, 부경은 국산마가 강세를 보였다. 다만 최근 부경은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부경은 지난 5월 <국제신문배>를 통해 ‘벌마의꿈’이라는 새로운 강자를 배출한바 있다. ‘벌마의꿈’은 당시 ‘감동의바다’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해 부경의 뉴페이스 이자 외산마 강자로 재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지난주는 4세 ‘와일드명운’이 호성적을 바탕으로 기대주에서 강자로 거듭나 외산마의 힘을 더하고 있다.
5월 19일 6경주에 출전한 ‘와일드명운’은 무려 58kg을 짊어지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쟁마 대비 월등히 높은 부담중량에 데뷔 후 첫 1900M 도전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능력 평가의 기회가 됐지만 2위마를 5마신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해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한 것.
부경은 지난해 <그랑프리> 경주에서 ‘감동의바다’가 우승을 차지해 경쟁력을 발휘한바 있다. 여기에 올해는 3세마 ‘벌마의꿈’이 혜성과 같이 등장했고, 지난주엔 ‘와일드명운’이라는 또 다른 강자가 등장해 힘을 더하고 있다.
부경의 외산마 전력이 강화된 가운데 현재 서울은 6세의 ‘터프윈’이 여전히 강자로 활약을 하고 있어 향후 서울과 부경간 외산마 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의 상황만 보면 부경 외산마 군단이 질과 양적으로 풍족함을 보여줘 기대치를 높이고 있는 상황.
기대주에서 강자로 거듭난 4세의 ‘와일드명운’이 과연 주위의 기대대로 부경 외산마 군단의 자존심을 세워줄 주역으로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심호근 기자 keunee1201@krj.co.kr
 
작 성 자 : 심호근 [keunee1201@krj.co.kr]
출 판 일 : 2013-05-24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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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5.22 (18: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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