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15목|16금|17토|18일
 |  사이상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馬mall >> 馬mall 뉴스
제 목 강공작전의 대가 김대근 감독, 600승 고지 점령
  작성자 : 조지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5.23 (20:26:44)   조회 : 996   
김대근 감독
-19일 5경주 `남해대왕`으로 600승 달성

강공작전의 대가 김대근 감독이 600승의 고지를 점령했다. 이는 현역 감독 중 11번째로 마방을 개업한지 27년 만에 이루어낸 쾌거이다.
김대근 감독에게 600승의 기쁨을 안겨준 행운마는 ‘남해대왕’(현태봉 마주)이다. 지난 19일 제 5경주에 출전한 ‘남해대왕’은 중위권 인코스 지점에 자리를 잡고 차분히 따라가는 전개를 펼치다가, 막판 직선주로에서 발군의 탄력으로 앞서나가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주 후 ‘남해대왕’이 내측으로 기댔던 모습 때문에 한동안 심의가 진행되며 가슴을 졸이기도 했지만, 결국 변동 없이 마무리되며 김 감독의 대기록을 이루게 되었다.
김대근 감독은 해마다 꾸준히 15% 안팎의 입상률을 유지해내고 있다. 마필에 따라 기복이 심할 수밖에 없는 감독들의 세계에서 김 감독과 같이 꾸준히 입상률을 유지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사실 김대근 감독은 경쟁마방에 비해 쉽지 않은 여건에 놓여있다. 이렇게 꾸준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김 감독이 최대의 역량을 끌어내며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근래 몇 년간 다소 무뎌진 성적을 기록하긴 했으나 올해의 페이스가 나쁘지만은 않다. 5월의 마지막 한 주를 남겨둔 지금 김 감독의 승수는 7회로 7.2%의 승률, 19.6%의 복승률을 기록 중이다.
김대근 감독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는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국내 유일한 삼관마인 ‘제이에스홀드’를 지휘했던 명장. 또 하나는 여름의 강자. 후자의 경우 김대근 감독에게는 가장 희망적인 문구가 아닐 수 없다. 다가오는 여름은, 그 계절이면 유난히 강한 모습을 보이며 승수를 쌓는 김 감독에게 절호의 찬스가 아닐 수 없다. 수영훈련의 전문가 반열에 오른 그가 올해에도 이를 이용해 펼처보일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김대근 감독의 다승일지

승수 경주일자 마명 선수 마주
600 2013.05.19 남해대왕 이준철 현태봉
500 2007.11.25 두남재 문정균 현태봉
400 2004.05.21 속도보은 무정균 강덕종

300

2000.04.22 행웅관기쁨 박태종 이재진
 
작 성 자 : 조지영 [llspongell@krj.co.kr]
출 판 일 : 2013-05-25 ⓒ 2004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등록일 : 2013.05.23 (20:26:44)  
 
이전/다음 글
다   음   글 ‘메니피’ VS ‘인그란디어’ 제2의 전쟁은 시작됐다?
이   전   글 해외소식 ‘옥스바우’ 우승 이변!
 
→ 전문위원
삁긽紐 뜑蹂닿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