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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메가톤’ 데뷔 후 4연승 신바람
  작성자 : 심호근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5.29 (19:07:01)   조회 : 1718   
메가톤 우승장면
-지난 주 3군 승군전에서 우승 기록해 100% 승률 이어가
-‘배다리영웅’ 3연승의 상승세 발판삼아 1군 입성

지난 주 부경에선 ‘메가톤’, ‘배다리영웅’ 등이 연승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가 주목을 받았다.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경주마는 100% 승률을 기록 중인 ‘메가톤’. 3세 포입마인 ‘메가톤’은 지난 5월 26일 4경주에 출전해 종반까지 이어진 ‘아름다운도전’과의 경합을 간신히(?) 뿌리치고 우승을 기록해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3월 데뷔전을 치른 ‘메가톤’은 현재까지 무결점의 경주력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전 우승을 기록한 이후 현재 무려 4번의 경주에서 우승을 기록하고 있고, 특히 경주를 치를수록 완성도 높은 걸음을 보여줘 기대치를 높이고 있는 상황.
반면 상위군에서는 ‘배다리영웅’이 쉽지 않은 여건에서 3연승 가도를 달려 주목을 받았다. 지난 5월 26일 5경주에 출전한 ‘배다리영웅’은 당시 강력한 상대마인 ‘마이키’, ‘상승모드’, ‘최강불패’ 등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해 당당히 1군에 입성했다. 특히 ‘배다리영웅’은 지난해 5월 이후 무려 10개월만인 올해 3월 우승을 맛 본 이후 무려 3연승을 기록해 달라진 위상을 성적으로 입증했다.
‘메가톤’과 ‘배다리영웅’은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 4연승을 기록 중인 ‘메가톤’은 여전히 상위군 강자와의 능력 검증이 남아 있는 한편, ‘배다리영웅’ 또한 이제 갓 1군에 진입해 1군 강자들과의 대결에서 어떤 성적을 남길지가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검증 단계보다는 의문부호가 남는 ‘메가톤’과 ‘배다리영웅’ 등이 과연 향후에도 연승을 이어가 능력마로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심호근 기자 keunee1201@krj.co.kr
 
작 성 자 : 심호근 [keunee1201@krj.co.kr]
출 판 일 : 2013-05-31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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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5.29 (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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