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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말조련사 실기시험에 47명 응시, 난이도는 `쉬움`
  작성자 : 이용준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3.27 (18:20:30)   조회 : 790   
말조련사 실기시험에서 응시자들이 기본 마술 시험을 진행 중인 장면.
- 전체 응시자 55명 중 8명 미응시…말관리실무 시험은 쉬워
- 기본 마술과 기승 순치 등 분야는 `부담`


제1회 말산업 관련 자격시험이 전격적으로 실시된 가운데, 지난 3월 23일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과 승마경기장에서는 말조련사 실기시험이 시행됐다. 한국마사회 자격검정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말조련사 실기시험 부문에는 총 55명이 지원했지만 이들 중 8명이 미응시, 최종적으로 47명이 응시했다.

오전에는 말의 개체와 번식, 질병 관리 및 순치에 대한 `말관리실무` 필답형 고사가 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전남에서 온 한 응시자는 "주관식과 서술형으로 문제가 출제된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문제의 90%가 거의 단답형이었다. `말밥` 먹는 조련사 지원생이라면 상당히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오후에는 마사회 승마경기장에서 기본 마술과 경주 마술, 기승 순치 분야로 나눠져 시연형 실기 시험이 진행됐다. 응시자들은 참가 번호별로 4~5명씩 짝을 이뤄 시험 전에 기승을 하면서 배당 받은 말들과 함께 시험을 무난히 치뤘다.

한편, 이번 말산업 관련 자격시험 중 재활승마지도사와 말 조련사 실기시험 과목에 `마술` 부문이 포함되어 응시자들의 볼멘소리가 있었다. 재활승마와 조련사 과정에까지 말을 잘 타는지를 테스트하는 과정이 있어서 부담스럽다는 것이다. 향후 진행될 제2회 말산업 자격시험의 실기 과목 선정에 주의해야 한다는 평가다.


이용준 기자 cromlee21@krj.co.kr
 
작 성 자 : 이용준 [cromlee21@krj.co.kr]
출 판 일 : 2013-03-29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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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27 (1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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