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7금|28토|29일
심호근, 정완교, 이화령, 석호필, 서석훈, 이현, 양대인  |  백동일, 굽소리, 신화, 이비, 사이상, 가득찬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馬mall >> 馬mall 뉴스
제 목 고공행진 조성곤 선수, 부경의 새로운 역사 써낼까
  작성자 : 조지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3.27 (18:21:42)   조회 : 609   
-2013년 현재 38승으로 다승 1위 독주체제 굳혀

조성곤 선수의 상승세가 무섭다.
지난 주 조성곤 선수는 총 12경주에 출전, 5승 2위 1회의 성적을 거두며 다승 쌓기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22일 제 5경주에서는 올해 데뷔한 3세마 ‘프리실라’(오종환 마주)에 기승해 9마신 차로 승리를 이끌어내며 부경 리딩쟈키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로써 조성곤 선수는 아직 한 주가 남은 3월 경주에서 13승을 거두게 되었다. 올해에만 벌써 38승을 챙긴 것.
과천벌의 명실상부한 다승왕 문세영 선수와 비교해보면 조성곤 선수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다. 2012년 문세영 선수가 기록한 3월까지의 승수는 37승이다. 이후 약간의 기복은 있었지만 매월 꾸준히 10승 안팎의 성적을 유지, 시즌 통산 147승을 달성했다. 주목할 점은 승률이다. 부경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주 수가 많은 과천은 승수를 쌓기에 용이하다. 때문에 좀더 객관적으로 선수의 기록을 비교하려면 승률을 보는 편이 좋다. 2012년 당시 문세영 선수는 국내선수 최초로 "20-40클럽(20% 승률에 40% 입상률)"에 도전하며 연일 화제에 올랐다. 결국 문 선수는 23.2% 승률에 33.9% 입상률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올해 조성곤 선수는 32.2%의 승률, 44.9%의 입상률을 유지하고 있다. 조 선수의 기세가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부경경마공원에서 지난 1993년 개인마주제 전환 이후 연간 100승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아직 없다. 조성곤 선수가 지금의 기세만 유지한다면 본인 기록 갱신은 물론 부경 선수 최초의 시즌 100승까지도 점쳐볼 수 있다. 부경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그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조지영 기자 llspongell@krj.co.kr
 
작 성 자 : 조지영 [llspongell@naver.com]
출 판 일 : 2013-03-29 ⓒ 2004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등록일 : 2013.03.27 (18:21:42)  
 
이전/다음 글
다   음   글 2013년 말산업 육성사업 대상자 확정
이   전   글 ‘감동의바다’ 진정한 영웅이 되기 위한 과정일 뿐!
 
→ 전문위원
삁긽紐 뜑蹂닿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