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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감동의바다’ 진정한 영웅이 되기 위한 과정일 뿐!
  작성자 : 심호근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3.27 (18:21:16)   조회 : 500   
감동의바다
-58kg으로 높아진 부담중량? 보유한 능력상 충분히 극복가능 할 듯
-올해 그랑프리 대회 2연패 및 연승 기록 여부에도 관심

지난해 그랑프리 대회 우승을 통해 최강의 경주마로 거듭난 ‘감동의바다’(박광순 마주)가 이번 주 3연승 도전에 나선다.
오늘 제11경주는 부경내 1군 정상급 경주마를 포함해 총 11두가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이중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경주마는 지난해 그랑프리 우승 및 퀸즈 투어 시리즈에서 최우수마로 선정된 ‘감동의바다’다. ‘감동의바다’는 이번경주에서 무려 58kg의 부담중량을 부여 받았다. 출전마필 중에서는 3번째로 높은 부담중량을 부여 받았으나 데뷔 후 가장 높은 부담중량이라 또 한 번의 시험 무대가 된다. ‘감동의바다’에 맞설 유력한 상대마로는 ‘프린스킹덤’, ‘비바에이스’가 꼽힌다. 5세 동갑내기인 이들은 올해 전성기를 맞이해 한층 완성도 높은 걸음을 발휘할 전망이다.
최근 4년간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기록한 경주마들은 연승을 이어가면서 최강자의 입지를 다진바 있다. 지난 2008년 그랑프리 우승마인 ‘동반의강자’는 당시 그랑프리 우승 후 무려 9연승을 기록해 명마로 재평가를 받은바 있고, 2010년 ‘미스터파크’는 6연승, 2011년 ‘터프윈’은 그랑프리 우승 후 3연승을 기록했다. 연승을 통해 모두 국내 최고의 경주마로 도약한 것. 현재 ‘감동의바다’는 그랑프리 경주후 1승 포함 3연승을 기록 중이다. 국내 최다 연승 기록이 17연승‘미스터파크’이라고 볼 때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현재 부경 내 외산마의 전력과 판도를 가늠해 보면 연승 기록 도전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인 셈이다.
‘감동의바다’는 지난해 퀸즈 투어 시리즈에서 최우수마로 선정돼 올해 퀸즈 투어 대회에 출전을 하지 못하게 됐다. 관계자와 ‘감동의바다’로서는 다소 억울한 상황으로도 볼 수 있는 만큼 과연 ‘감동의바다’가 이번경주를 통해 최고의 활약으로 소속팀 관계자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심호근 기자 keunee1201@krj.co.kr
 
작 성 자 : 심호근 [keunee1201@krj.co.kr]
출 판 일 : 2013-03-29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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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27 (18: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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