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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빅레이스는 부경경마공원 차지?
  작성자 : 권순옥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5.29 (19:07:44)   조회 : 916   
부산경남경마공원
- 금년 오픈경주 부경 경주마 싹쓸이! … 총상금 11억 원 중 약 8.5억 원 챙겨
- 원정 불리함속 서울 경주마, KNN배 설욕전 가능할까?

서울 경주마와 부경 경주마가 자웅을 겨루는 빅레이스(오픈경주)에서 부경 경주마들의 기세가 무섭게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서울과 부경이 겨루는 오픈경주가 3회 치러진 가운데, 부경측이 3개 오픈경주를 싹쓸이를 하면서 ‘형만한 아우 없다’는 옛말을 무색케 하고 있다.
경마대회는 일반경주에 비해 월등한 상금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서울과 부경이 맞대결하는 오픈경주는 특히 많은 상금으로 경마관계자는 물론 경마팬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연 서울과 부경 경주마들은 각각 올해 오픈경주에서 얼마의 수득상금을 올렸을까?
우선 가장 먼저 치러졌던 뚝섬배(GIII)의 총 상금은 3억 원이었다. 이 중 우승마에게 주어지는 상금은 총상금의 55%인 1억 6,500만 원이다. 뚝섬배에서는 2위도 부경경마공원 소속인 ‘그랜드특급’이 차지했기 때문에 총 상금의 21%인 6,300만 원도 부경 몫이었다. 3위와 4위는 서울소속 경마주였던 ‘인디언블루’와 ‘상류’가 차지해 각각 4,200만 원과 1,800만 원을 차지했고, 5위는 부경 소속 마필인 ‘엠파이어월드’가 차지해 5위 몫인 1,200만 원도 부경이 차지했다. 합산 결과 서울은 총 상금 3억 원 중 20%인 6,000만 원만 가져갔으며 부경은 전체 상금의 80%인 2억 4,000만 원을 가져간 것으로 나타났다.
총상금이 5억 원에 달한 두 번째 오픈경주였던 KRA컵 마일(GII)에선 우승을 차지한 ‘스팅레이’가 총 상금의 57%인 2억 8,500만원을 차지한 것은 물론 4위까지 모두 부경소속 경주마들이 싹쓸이해 부경이 가져간 수득상금은 전체의 96%인 4억 8,000만 원이었다. 서울의 ‘라피드불릿’이 5위에 입상하면서 서울경마공원의 상금은 총 상금의 4%인 2,000만 원이었다. 1위부터 5위까지의 상금지급의 폭이 더욱 큰 부경에서 치러진 경주였기에 서울경마공원의 수득상금은 그만큼 더 적었다.
6억 원의 총 상금으로 올해 현재까지 치러진 오픈경주중 최고의 상금을 자랑하는 코리안더비(GI)에서 부경측은 우승마 ‘스피드퍼스트’가 상금 총액의 55%인 3억 3,000만 원을 차지했고, 3위마 ‘메이저킹’이 8,400만 원, 5위마 ‘아멜스아톰’이 2,400만원을 획득해 전체 상금 중 4억 3,800만 원을 획득했다. 반면 서울측은 2위마 ‘운해’가 1억 2,600만 원, 4위마 ‘브리그’가 3,600만 원을 차지해 1억 6,200만 원을 획득하는데 그쳤다.
결국 3개의 오픈경주에서 부경측은 8억 5,800만 원을 수득한 반면 서울측은 2억 4,200만원을 수득하는데 그쳐, 상금격차가 3.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오픈경주에서 부경 경주마들의 우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경주마들의 분발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 남은 오픈경주는 10개인 가운데 곧바로 9일(일) 부경경마공원에서 KNN배가 오픈경주로 치러진다. 추격하는 입장에 서게된 서울 경주마들이 부경 원정이란 불리함속에서 과연 심기일전할 것인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권순옥 취재부장 margo@krj.co.kr
 
작 성 자 : 권순옥 [margo@krj.co.kr]
출 판 일 : 2013-05-31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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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5.29 (19: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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