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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터프윈, 부산광역시장배 설욕전 준비 완료
  작성자 : 조지영 [회원정보] 메일 : 폼메일   등록일 : 2013.06.06 (20:01:20)   조회 : 3596   
터프윈
-선,추입 모두 능숙해진 모습 보여줘 부산광역시장배 설욕전 기대

‘터프윈’이 7마신 차의 우승을 차지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지난 2일 제11경주는 같은 날 9경주로 치러진 스포츠조선배만큼 많은 관심을 모았다. 뚜렷한 상승세를 보여주며 인기몰이 중인 4팀 ‘빛의왕자’(박기태 마주)의 1군 승군전이라는 이유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34팀 ‘터프윈’(김미선 마주)의 능력 점검이 가장 큰 화제였다.
최근 추입형의 질주습성을 유지해왔던 ‘터프윈’은 웬일인지 초반부터 선입 전개에 나서더니 3코너부터는 선두 ‘빛의왕자’를 제치고 여유롭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경주는 ‘빛의왕자’를 제하고서도 ‘싱싱캣’이나 ‘마리대물’ 같은 1군 강자들이 나섰던 경주였다. 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차를 벌리며 위력을 과시한 ‘터프윈’에게 당분간 현군 어떠한 경주도 문제될 것이 없어 보인다.
이번 우승으로 ‘터프윈’은 7월 28일에 열릴 제9회 부산광역시장배(GⅢ)의 준비를 끝마친 셈이다. 부산광역시장배(GⅢ)는 ‘터프윈’에게는 악몽이자 넘어서야 할 산이다. 지난해 6연승의 승승가도를 달리며 자신 있게 출사표를 던졌다가 입상권에도 들지 못하는 굴욕을 맛보았기 때문. 부경의 어떠한 강자들이 출전할지는 모르지만, 거리부터 중량까지 차근차근 준비해온 ‘터프윈’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조지영 기자 llspongell@krj.co.kr
 
작 성 자 : 조지영 [llspongell@krj.co.kr]
출 판 일 : 2013-06-08 ⓒ 2004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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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6.06 (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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